홈페이지

홈페이지의 필요성

  • 인터넷에서 가장 일반적인 개인 및 기업의 홍보수단으로서 기업의 경우 다음과 같은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홍보 기업의 이미지 제고를 위한 기업의 현황, 주요사업, 신상품, 이벤트 행사등에 대한 홍보수단 및 고객의 참여창구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상품소개 및 판매 개인 및 기업 등에서 취급하는 상품에 대한 각종 상세 정보를 지면적, 지역적 시간적 제한없이 사진, 음성, 음악등 다양한 미디어로 제공하여 홍보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으며 온라인 주문을 통해 판매를 할 수 있습니다. 효율적인 고객관리 제품사양 및 이용에 관한 고객의 문의, 불편사항 또는 상담에 양방향으로 신속하고 편리하게 대처 할 수 있으며 보다 효율적인 고객관리가 가능합니다.
  • 변화하는 고객의 욕구 및 성향을 신속히 파악할 수 있음은 물론 신상품 개발을 위한 아이디어의 접수 창고로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 정보제공을 통한 정보사업 진출 각종 컨텐트 및 다양한 정보를 수집, 제공을 통해 인터넷 사업을 전개할 수 있습니다.
  • 전세계 어디에서나 365일 24시간 언제나 정보제공이 가능합니다.
  • 선진적인 기업의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습니다.
  • 쌍방향 Communication이 가능합니다.
  • 타매체를 통한 홍보활동에 비해서 비용이 저렴합니다.
  • 홍보에 대한 효과를 항시 정확하게 분석할 수 있습니다. 내용의 추가 변경이 항시 가능합니다.
  • 제작목적에 부합하는 합리적인 구성 기획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데이터 정렬 전문 웹디자이너의 간결, 단순, 세련된 고품질의 웹 디자인 최신기술의 조화를 통해 회사의 선진 이미지 부각 홈페이지는 회사의 얼굴입니다.

 

웹접근성이란?

접근성이란 장애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이 정보통신 기기나 서비스를 손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장애인과 노인들을 위해 개발된 리모콘, 전화, 자동문 등의 제품들이 널리 보급되면서 궁극적으로는 모든 사람들이 편리하게 활용하게 된 것을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성 개념은 정보통신 분야에서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 간의 호환성 문제, 이동 정보통신 기기 등으로 그 필요성 및 중요성이 더 증대되고 있습니다.

다시말해, 웹에서의 접근성이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웹 콘텐츠를 인지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그 내용이 이해하기 쉬워야 하며, 견고성을 지녀야 웹 접근성이 있다고 보는 관점입니다.

이러한 웹접근성은 어떠한 사용자(장애인, 노인 등), 어떠한 기술환경에서도 사용자가 전문적인 능력 없이 웹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모든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것으로써, 우리나라에서도 법과 제도를 기반으로 '한국형 웹문서 접근성 지침(KWCAG : Korea Web Contents Accessibility Guidelines)'을 만들었습니다.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일부개정 2008.3.21 법률 제8974호]

제 20조(정보접근에서의 처벌금지)
① 개인·법인·공공기관(이하 이 조에서 "개인 등"이라 한다)은 장애인이 전자정보와 비전자정보를 이용하고 그에 접근함에 있어서 장애를 이유로 제4조제1항제1호 및 제2호에서 금지한 차별행위를 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장애인 관련자로서 수화통역, 점역, 점자교정, 낭독, 대필, 안내 등을 위하여 장애인을 대리·동행하는 등 장애인의 의사소통을 지원하는 자에 대하여는 누구든지 정당한 사유 없이 이들의 활동을 강제·방해하거나 부당한 처우를 하여서는 아니된다.

이제는 준비해야 할때! 웹접근성 의무화

웹접근성은 09년 정부 및 지방 자치단체를 시작으로 점차 그 적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습니다.
2013년의 경우에는 유치원, 보유시설과 일반 병·의원 급까지 웹접근성 적용 의무화가 확대됨에 따라, 장애인 웹접근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최근, 한 장애인단체에서 특정 병원을 상대로 장애인 차별금지법을 근거로 접근성 준수 미비에 따른 소송을 제기했다고 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동등한 조건에서 아무런 제약없이 웹정보에 접근할 수 있는 웹 접근성 준비가 이제는 꼭 필요한 시기입니다.

구분 공공기관 교육기관 의료기관 복지시설 문화예술 법인
09년 정부 및 지방
자치단체 등
특수학교/특수학급
있는 국공립학교/
장애전단보육시설
종합병원 사회복지시설
장애복지시설
   
10년         국공립문화예술 단체
박물관,미술관/
공공도서관
 
11년   국공립유치원/
초·중·고·대학교/
보육시설
(100인이상)
일반병원/치과/
한방병원
(입원:30인이상)
     
12년         민간종합공연장
(1,000석~)
영화관(300석~)
 
13년   사립유치원/평생교육
시설,연구기관/직업훈련
기관/보육시설
(100인이하)
그 외 병·의원
(입원:30인 이하)
  체육관련행위자 모든법인
15년         민간일반공연장/
소공연장 등
 

  • 웹접근성지침
    인식의 용이성 Perceivable
  • 적절한 대체 텍스트 제공
  • 자막제공
  • 색이 무관한 콘텐츠 인식
  • 명확한 지시사항 제공
  • 텍스트 콘텐츠의 명도 대비
  • 배경음 사용 금지
    운용의 용이성 Operable
  • 키보드 사용보장
  • 초점 이동
  • 응답시간 조절
  • 정지 기능 제공
  • 깜빡임과 번쩍임 사용 제한
  • 반복 영역 건너뛰기
  • 제목 제공
  • 적절한 링크 텍스트
    이해의 용이성 Understandable
  • 기본 언어 표시
  • 사용자 요구에 따른 실행
  • 콘텐츠의 선형화
  • 표의 구성
  • 레이블 제공
  • 오류정정
    견고성 Robust
  • 마크업 오류방지
  • 웹 애플리케이션 접근성 준수

 

넷클로버 웹접근성 작업

  • 웹문서 접근성 지침을 준수합니다.
  • 한국형 콘텐츠 접근성 지침 2.0을 준수하며, 어떠한 사용자, 어떠한 기술환경에서도 웹사이트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고 있습니다.
  • 오랜 노하우와 기술로 인정받습니다.
  • 2001년 홈페이지 제작, 솔루션개발을 시작으로, 2008년 모바일 사업부 신설, 2009년 전 사이트의 웹표준코딩 의무화 등 남들보다는 한발짝 앞서 나아가고 있습니다. 웹접근성 작업 또한, 2010년 첫 시작을 계기로, 다수의 관공서 사이트 제작을 진행하며 오랜 시행착오를 거쳐 오늘날에는 인정받는 실력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 지속적인 관리와 책임을 바탕으로 ing형 고객성공을 지향합니다.
  • 웹접근성 지침 구축을 마치는 것에 중점을 두는 것이 아닌, 꾸준한 관리와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즉, 프로젝트 구축에만 그치는 것이 아닌, 추후 웹사이트 유지보수를 진행함에도, 웹접근성 지침을 준수함으로써, 지속적인 관리와 책임을 다하고 있습니다. 고객성공을 위하여 라는 넷클로버의 모토를 가슴에 새기며, 항상 ing넷클로버를 지향하며 목표를 향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종류

  • 개인홈페이지
  • 개인홈페이지는 순수하게 자신만의 취미나 정보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제작하는것입니다. 근래에는 정보공유에만 만족하지 않고 소호 쇼핑몰이나 메일링서비스, 채팅기능을 추가하여 제작하기도 하지만 구축 비용이 많이 듭니다.
  • 회사홈페이지
  • 회사의 소개를 중점적으로 상품소개등을 홍보하기위한 사이트입니다. 상품이 많은경우에는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기도 합니다.
  • 쇼핑몰
  • 쇼핑몰의 종류에는,순수 구매, 공동 구매, 역경매, 일반경매 등이 있습니다. 공동 구매, 역경매, 일반경매등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프로그램을 구축하여야 합니다. 주로 회사 사이트가 되며 쇼핑몰 프로그램으로 카드결재까지 이루어 집니다. 보통 신용카드 인증시스템을 따로 이용하셔야 하며 주로 사용되는 회사의 제품은 데이콤이나 이니시스의 것들이 있습니다. 구축비용이 많이 듭니다.
  • 커뮤니티사이트
  • 개인적으로 커뮤니티 사이트를 만드실 경우는 커뮤니티 기능을 게시판 기능으로 이용합니다. 만약 회사 차원에서 구축한다면 게시판과 채팅프로그램, 쪽지, 메일서비스까지 많은 기능을 사용합니다. 이때 서버는 자체 서버를 구축하셔야 합니다. 대부분의 웹호스팅 업체는 채팅프로그램을 깔지 못하게 막습니다. 이는 서버에 부하가 생겨 다른 사용자들이 많은 피해를 보기 때문입니다.